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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ㆍ경기 개인택시에 부착되는 기침예절 스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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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 경기도 내 개인택시에 부착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기침예절 스티커’가 눈길을 끈다. 이 스티커는 방문미술 교육 브랜드 홍선생미술이 부산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과 경기도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과 함께 택시에 부착하는 6만장 물량이다. 
 
이 스티커는 ‘감성이’ 캐릭터가 마스크를 착용하고, 마스크가 없을 때 손을 가리고 기침을 하고, 항상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의 손을 씻어야 한다는 점을 시각화한 것이 특징이다. 기침예절 스티커를 부착함으로 인해 하루 종일 많은 사람을 태우는 택시 기사들의 안전과 더불어 택시를 타는 승객도 기침예절 운동에 동참하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를 예방할 수 있다는 취지다. 
 
앞서 부산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은 2015년도 메르스 사태 때도 이 업체의 스티커를 부착하고 예방 알리기에 나섰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