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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아파트, 3월 5일 새 시리즈 방영…투니버스, 새 라인업 공개 

 

인기 애니메이션인 신비아파트가 다음달 새 시리즈로 돌아온다. 투니버스는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 X: 6개의 예언’이 다음달 5일 첫 방영된다고 최근 밝혔다.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방영되는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 X 시리즈는 도깨비 금비의 요술로 1년 뒤 미래로 가는 주인공 하리와 친구들이 멸망한 세상을 목격하고 돌아와 이를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설정을 담았다.  

투니버스에서는 또 이달 11일 요괴워치5를 방영한다.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방영된다. 위스퍼, 지바냥, 백멍이, 황멍이 등 귀여운 메인 캐릭터들은 물론이고 새로운 요괴들이 대거 등장한다. 
 
이달 19일부터 3주 동안은 매주 수요일 7시에 안녕자두야 스페셜편 ‘효녀자두&엄지공주’가 방영된다. 이번 작품에서는 자두가 명작동화의 주인공으로 변신한다. 눈이 불편한 아빠를 위해 자두가 특효약인 인당수 연꽃을 구하러 모험을 떠나는 내용을 재밌게 그렸다.
 
CJ ENM 애니메이션사업부 하나영 편성기획팀장은 “이번 2월부터 본격적으로 오직 투니버스에서만, 처음 시청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적극 확보해 한층 알찬 편성 라인업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