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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돋보기] 판교 제2테크노밸리 「창업존」 입주기업 모집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4차 산업혁명 관련 유망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판교 창업존의 입주기업을 6일까지 모집한다. 창업존은 판교 제2테크노밸리 내 기업지원허브에 있다. 
 
공고에 따르면, 신청 대상은 2020년 1월 21일 기준으로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7년이내 기업이다. 국세ㆍ지방세 체납, 휴업 여부 및 창업일자 등 신청제외대상 요건을 따져봐야 한다. 
 
평가는 서면평가와 담당자 인터뷰, 대면 발표 평가 등으로 진행한다. 서면평가는 사업목표 및 추진계획 등의 지표로 평가 실시 후 70점 이상 기업을 모집 규모의 2배수 이내로 추리는 과정이다. 또한 제출 서류의 사실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담당자 인터뷰가 있다. 대면 발표평가는 입주신청 동기, 사업아이템의 차별성 및 입주 후 목표 등의 지표로 진행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기업은 최대 63개사다. 2년을 기본 입주 기간으로 하고, 성과가 우수한 기업에 한해 연장 심의 통과시 1년을 추가로 연장할 수 있다. 
 
이외에도 센터 측은 입주사에 고속 성장 촉진 및 성과 극대화를 위한 인프라(사무공간 , 지원시설 등) 및 다양한 특화 보육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