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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면세점, 이달 23일 영업 종료…선불카드는 두타몰 사용 가능


 
두산그룹이 운영하던 두타면세점이 이달 23일 영업을 종료한다. 이는 두산이 서울시내 면세점 사업권을 반납한 것에 따른 조치다. 
 
두타면세점 측은 14일 고객에게 이메일로 “23일까지 두타본점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한다”면서 “구매물품은 25일까지 인천공항, 김포공항, 제주공항, 인천1부두, 인천2부두 출국 인도장에서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김해공항 등 타 인도장은 운영이 종료됐다. 
 
한편 두타면세점 선불카드 중 남은 잔액은 면세점이 영업종료하더라도 두타몰에서 사용을 할 수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