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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인기 브롤스타즈 X 라인프렌즈 팝업스토어…이달 15일까지 운영 

 

 

라인프렌즈와 브롤스타즈의 콜라보레이션 팝업스토어가 이달 15일까지 잠실 롯데월드몰에 운영된다. 
 
기자가 9일 찾은 롯데월드몰 팝업스토어는 평일 오전시간임에도 줄을 서서 기다렸다가 체험과 물품 구매를 할 수 있었다. 대부분이 어린 자녀를 앞세운 학부모 고객이 많았다. 어린이들은 캐릭터 모형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거나, 라인프렌즈와 브롤스타즈 굳즈(캐릭터용품)를 체험하고 또 구매했다. 위치는 롯데월드몰 1층 중앙 부근으로 롯데월드타워 북문 쪽으로 가는 곳에 있다. 
 
브롤스타즈는 유명 게임 제작사 슈퍼셀이 만든 팀플레이 슈팅게임이다. 지난 2018년 12월 출시됐으며 한국에서만 매달 400만명 이상이 즐기고 있다. 초등학생들 사이에서는 어마어마한 인기가 있다. 
 
롯데 관계자는 “체험형 공간에서 인기 캐릭터를 접할 수 있다는 강점에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의 방문이 꾸준하다”고 전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