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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랍 청년교류 프로그램, 3일까지 참가자 모집 

 


 
재단법인 한국-아랍소사이어티(이사장 모하메드 알하르씨 주한오만대사)가 아랍에 관심이 있는 전국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한-아랍 청년교류 프로그램’을 올해 12월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재단 측이 미래의 지도자가 될 대학생 및 대학원생들에게 아랍 국가 탐방의 기회를 제공하고, 관련 분야 진출을 독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외교부의 후원을 받아, 한국 대학생 및 대학원생들이 6박 8일 동안 아랍에미리트와 오만을 방문해 문화체험과 현지 학생과의 교류 등을 경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원 자격은 영어 의사 소통이 가능하고,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으며, 아랍 문화 및 아랍권 진출에 관심이 있는 전국 4년제 대학생 및 대학원생이다. 휴학생이나 졸업예정자도 지원이 가능하다. 
 
접수는 이달 3일 밤 11시59분까지 받는다. 제출서류는 지원서, 자기소개서, 재학(휴학) 증명서, 아랍 주제 자유글(A4 2장 이내), 기타 어학성적 등 증명서(해당자만)다. 서류 합격자에 대해 이달 둘째주 면접을 진행한다. 
 
선발된 학생은 귀국 후 탐방보고서를 제출해야 하는 의무가 있다. 문의는 한-아랍소사이어티로 하면 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