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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공간 돋보기] 경기도일자리재단, 새로 개소하는 창업성장센터 입주 여성기업 20일까지 모집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창업 3년 이상 7년 미만의 경기도 내 여성기업을 대상으로 창업성장센터 입주자를 20일까지 모집한다. 창업성장센터는 재단 여성능력개발본부가 이달 개소한다.  주부 스타트업 등 여성기업들에 기회다.
 
신청 대상은 이달 9일 현재 경기도 내에 사업장을 둔 여성기업 중 창업 후 3년 이상 7년 미만의 창업보육센터 졸업기업 또는 동등수준 이상의 중소벤처 기업이다. 접수는 이달 20일 오후 4시까지이며, 경기 용인시 소재 재단 여성능력개발본부 역량개발1팀 창업성장센터 담당에게 우편이나 방문 제출해야 한다. 
 
제출 서류는 ▶입주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사업자등록증 ▶여성기업인증서 또는 여성기업 임을 입증가능 서류 (신분증 또는 법인등기부등본) ▶최근 1개년 재무제표 또는 부가가치세 과세표준 증명 ▶최근 1개년 4대보험 사업장 가입자명부 ▶본사 외 공장등록증, 지식재산권 출원 및 등록자료 등이다. 

 

심사는 1차 서류 심사(사업성, 기술성, 발전가능성 등), 2차 발표 평가(사업능력, 입주적합성 등에 대한 종합평가를 위한 대면 평가)로 이뤄지며, 대표가 직접 와서 발표한 뒤 심사위원의 질의응답에 응해야 한다. 
 
이번 심사에서는 여성기업 6개사를 선발한다. 입주기간은 1년이며, 평가를 거쳐 최대 1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비용은 보증금 50만원(퇴소시 반환), 개별공과금 월 25만원이 있다. 입주 면적은 A타입(26.39㎡), B타입(32.41㎡ ~ 33.41㎡)이 있으며, 사무실 한 곳에 3~4명(A타입), 4~5명(B타입) 입주 가능하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