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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친환경 다회용백 28일부터 판매…개당 500원 

 

GS25가 비닐봉지 대신 쓸 수 있는 친환경 다회용백을 28일부터 판매한다. GS리테일은 지난해 기업의 사회적책임을 다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의 실현을 위해 친환경 활동 통합 캠페인 ‘Green Save(이하 그린세이브)’를 선포하고 친환경 경영을 실천해왔다. 
 
이번 ‘친환경 다회용백’은 이런 친환경 경영의 일환이다. 이 다회용백은 부직포 재질로 제작, 일회용품 절감 효과는 물론 고객들의 쇼핑 편의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했다. 28일부터 전국 GS25 매장에서 판매되며 판매 가격은 500원이다. 
 
이 외에도 GS리테일은 계열 브랜드인 GS THE FRESH, 랄라블라, GS fresh 등 모든 사업부에서 환경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입장이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