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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돋보기] 성동문화재단 호두까기 인형

성동문화재단이 발레 명작 ‘호두까기 인형’을 소월아트홀에서 12월 20일, 21일 양일간 공연한다. 
 
최근 재단에 따르면, 호두까기 인형은 작년에 선보였을 당시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기도 했다. 1892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마린스키 극장에서 초연된 작품으로 132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크리스마스를 대표하는 발레로 전 세계 관객의 사랑을 받아 왔다. 차이콥스키의 음악과 마리우스 프티파, 레프 이바노프의 안무가 기본 바탕이다. 
 
작품은 크리스마스 전야, 왕자가 된 호두까기 인형과 소녀 클라라의 모험을 다루며, M발레단의 독창적인 안무를 가미하여 우아함을 더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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