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19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가정 밖 청소년의 자립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경기도 가정 밖 청소년 정책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 최근 도청에 따르면, 이번 콘서트는 가정 밖 청소년이 직접 정책 요구를 제안하는 자리다. 행사에는 가정 밖 청소년과 청소년복지시설 종사자 등 50여 명이 나섰다. 정책 방향을 공유고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방식이었다. 우선 이날 행사에서는 실태조사 결과에 대해 논의가 이어졌다. 도내 가정 밖 청소년 198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조사에서는 자립 초기 가장 큰 어려움이 주거와 생활비 부담이며, 정보 부족과 심리정서 문제 역시 주요 장애요인으로 나타났다. 행사에서 가정 밖 청소년들은 ▲청소년복지시설 퇴소청소년과 자립준비청년 간 지원격차 해소 ▲청소년자립지원관 이용기간ㆍ연령 연장 ▲정보 접근성 강화를 위한 온라인 플랫폼 구축 ▲가정 밖 청소년에 대한 심리정서 지원의 법률 명시 ▲청소년복지시설 퇴소 청소년에 대한 자립지원서비스 확대 등의 정책을 제안했다. 오광석 경기도 미래평생교육국장은 “가정 밖 청소년의 자립은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경기도가 당사자의 경험과 목소리를 바탕으로 정책을 재구성해 실질적 변화를 만들
강서구청이 관내 예비ㆍ초기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강서구 창업허브센터’를 29일 개관한다. 구청에 따르면, 마곡중앙로 111에 새롭게 들어선 창업허브센터는 총면적 489.1㎡(약 148평) 규모다. 이곳에는 입주기업을 위한 사무공간 7실과 회의실, 라운지 등 기업 간 교류와 협업이 가능한 공유공간이 있다. 입주는 강서구에 소재한 예비 창업자 및 창업 7년 이내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최근 공개 경쟁을 통해 총 7개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 구청은 창업허브센터를 통해 저렴한 임대료로 안정적인 업무 공간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창업 교육 ▲전문가 멘토링 ▲경영ㆍ기술 컨설팅 ▲투자 연계 ▲성장 단계별 맞춤형 스케일업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진교훈 구청장은 “창업허브센터는 창업기업이 지역에서 뿌리내리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공공 창업 거점”이라면서 “창업기업의 성장이 지역 일자리 창출과 주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과 체계적인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강북구청이 질병이나 사고로 일시적인 돌봄이 필요한 저소득 구민을 위해 무료 간병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최근 밝혔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간병 비용 부담으로 치료와 회복에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이 안정적으로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취지다. 사업은 관내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한다. 이들은 간병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서비스는 1인당 최대 10일간 지원되며,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로 정해졌다. 이 서비스는 관내 병원과 관외 일부 병원에서 이용할 수 있지만, 재활병원과 요양병원, 통합간호ㆍ간병실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서비스를 원하는 구민은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구청 측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이 안심하고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생활 밀착형 돌봄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남산골한옥마을이 20일 동지를 맞아 세시절기 행사 ‘2025 남산골 세시절기 <동지, 한 해를 잇다>’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를 준비할 수 있도록 기획된 무료 행사로 꾸려졌다. 남산골한옥마을 삼각동 도편수 이승업 가옥, 옥인동 가옥 등에서 행사가 진행됐다. 삼각동 도편수 이승업 가옥에서는 전시 <동지를 건너는 문장들>이 진행됐다. 동아시아 출판사가 운영하는 ‘카페허블&남산책방’과 협업한 전시다. 옥인동 가옥에서는 ‘동지부적 만들기’, ‘종이 액막이 명태 만들기’, ‘동지포토’ 포토존이 운영됐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마포구가 20일부터 레드로드 발전소 광장에 ‘윈터페스타 엄빠랑 아이스링크’를 운영한다. 구청은 올 여름 이 장소에서 ‘엄빠랑 물놀이장’을 운영했다. 겨울에는 아이스링크를 설치해 가족들이 겨울방학을 더욱 즐겁고 특별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인공 얼음으로 만든 이 아이스링크는 약 150㎡ 규모의 어린이 시설로, 신장 110cm 이상의 만 5 ∼ 12세 어린이라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안전을 위해 보호자 동반이 필수다. 아이스링크는 내년 2월 13일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과 1월 1일은 휴무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회차별로 운영되고 오후 1~2시는 점검 휴식시간이다. 박강수 구청장은 “얼음 위 스케이트 자국마다 아이들의 웃음과 추억이 새겨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노원구에서 겨울방학을 맞아 노원구가 아이들의 배움과 건강을 키우는 특선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노원천문우주과학관에서는 과학 원리를 직접 체험하며 배우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이 있다. 혼합물의 분리를 주제로 한 실험 수업, 공기 저항을 이해하는 체험형 활동 등이 있다. 또 천체투영실과 천문대를 활용한 특별 야간 관측 프로그램도 있다. 노원수학문화관에서는 오픈형 수학 체험부스에서 퍼즐, 종이접기, 스피로그래프 등 놀이를 통해 수학적 사고를 경험할 수 있고, 초등학생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주말 프로그램에서는 다빈치 돔 만들기, 하노이탑 만들기 등 구조ㆍ논리ㆍ문제해결력을 키우는 체험이 있다. 수학문화관 프로그램은 대부분 무료로 운영되며, 일부 가족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이 외에도 노원구보건소에서는 겨울방학 동안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한 ‘키쑥쑥 배쏙쏙’ 프로그램이 있다. 성장기 아동에게 중요한 운동 습관을 방학 중 자연스럽게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남양주시가 지난 19일 금곡동에서 진행한 ‘미래교육공동체 아카데미’ 행사는 와부ㆍ조안ㆍ금곡ㆍ다산 지역 중ㆍ고등 학부모를 대상으로 했다. 이 행사는 권역별ㆍ학교급별로 순회하며 학부모 간 자녀 교육에 대한 실질적인 의견 공유를 위한 자리다. 이날 행사는 와부ㆍ조안ㆍ금곡ㆍ다산 지역 16개 중ㆍ고등학교 학부모회원 4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시 교육사업 안내를 시작으로 △미래교육 특강: ‘고교학점제 시대의 진로진학 준비 방향’ △자녀교육 공감토크 등의 주제가 다뤄졌다. 주광덕 시장은 “가정의 변화는 거창한 교육이 아닌 부모의 사소한 눈빛과 몸짓에서 시작된다”며 “학업을 마치고 밤 늦게 귀가하는 자녀들을 따뜻하게 맞으며 소통의 물꼬를 터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남양주시는 내년에도 학부모와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지역 안에서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교육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겠다는 입장이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국순당이 이탈리아 유명 와인인 ‘테누타 산타 마리아’를 19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이 브랜드는 이탈리아 베로나 인근 발폴리첼라와 소아베 지역에 포도밭과 양조시설을 보유한 베르타니 가문의 가족 경영 와이너리에서 나온다. 베르타니 가문은 20세기 중반 아마로네 와인의 현대적 양조법을 정립하고 세계 시장에 알리며 이 스타일을 국제적으로 유명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이 와인은 오랜 전통의 건포도 양조(Appassimento) 방식과 장기 숙성, 수작업 위주의 포도 재배를 유지하면서도, 화학적 처리를 줄이고 생물다양성을 고려한 지속 가능 농법을 유지했다. 이에 ‘아마로네’ 와인은 포도를 수확한 뒤 3~4개월 동안 자연건조한 후 와인을 빚는 것이 특징이다. 국순당 측은 “독특한 건포도 양조방식으로 빚은 이탈리아 발폴리첼라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와이너리 테누타 산타 마리아를 국내에 소개해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와인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노원구청이 이달 23일부터 내년 1월 25일까지 서울과기대 운동장에서 겨울철 눈썰매장을 운영한다. 최근 구청 홈페이지에 따르면, 운영은 이 기간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하지만 1월 9일, 1월 12일, 1월 5일은 휴장이다. 구체적으로 눈썰매장과 아이스링크장은 45분 운영 후 15분 휴식 사이클로 운영되며, 매일 오후 1~2시는 점검차 휴장한다. 놀이동산도 낮 12시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점검한다. 이 외에도 빙어잡이 체험장, 군밤굽기 체험장, 전통놀이 체험장 등이 운영된다. 노원구민과 구청 직원, 서울과기대 직원은 무료다. 타 지역 주민은 3000원을 내야 한다. 단, 36개월 미만 어린이는 무료다. 아이스링크 2000원, 디스코팡팡 5000원, 회전그네 3000원 등 유료 시설 입장료는 별도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서울시가 에코마일리지 제도와 연계해 감량 실적에 따라 포인트를 지급하는 ‘음식물쓰레기 감량 포인트제’를 도입한다. 최근 서울시에 따르면, 이 제도는 음식물쓰레기 배출량 계량이 가능한 RFID 종량기 사용 세대를 대상으로, 전년도 동 기간 대비 10~30% 이상 감량 달성 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지급하는 내용이다. 포인트는 에코마일리지로 자동 적립되어 세금 납부나 관리비ㆍ가스비 차감 등에 사용하거나, 서울사랑상품권 등으로 받을 수 있다. 시청은 내년 1월 5~23일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에서 신청을 받는다. 상ㆍ하반기 각 1000명씩 연 2회 총 2000명 선착순으로 참여 신청을 받는다. 참여가 확정된 시민은 1000포인트를 우선 지급한다. 권민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음식물쓰레기 감량은 탄소 감축, 폐기물 처리비 절감 등 환경ㆍ경제적 효과가 큰 생활 속 실천”이라며, “2026년 새롭게 시행되는 감량 포인트제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성동구청이 오는 20일 오후 1~5시 구청 대강당에서 성동 글로벌 문화체험 축제를 진행한다. 작년에 이어 올해 2회인 이 행사는 관내 어린이 400명을 대상으로 세계 각국의 문화ㆍ언어 차이를 이해하고 다문화 감수성을 함양하는 내용이다. 이번 행사는 ‘세계문화탐험대’ 콘셉트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참가비 2000원을 결제하고 ‘탐험대원 카드(입장권)’와 ‘탐험지도’를 배부받아 축제에 참여하게 된다. 사전에 관내 어린이를 대상으로 참여 신청을 받았다. 이번 행사에는 대륙별로 각국의 문화 체험부스가 있다. ▲한국 전통 자개 거울 만들기 ▲인도 헤나체험 ▲불가리아 모루 장미꽃 만들기 ▲캐나다 비버 디폼블록 만들기 ▲브라질 마라카스 만들기 ▲호주 캥거루 점프놀이 ▲이집트 피라미드 보물 발굴 등이다. 이 외에도 그리스 그릭요거트 파르페, 터키 아이스크림 등 각국의 별미 메뉴도 있다. 구청은 현장 결제로 진행되는 참가비 수익금 전액을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하기로 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동대문구 녹색어머니연합회를 중심으로 구청, 경찰서, 교육지원청 등이 함께한 ‘릴레이 교통안전 캠페인’이 1년간의 활동을 끝냈다. 최근 동대문구에 따르면, 이필형 구청장은 16일 오전 이문초등학교 정문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에서 등굣길 안전 캠페인에 참여해 학생들을 직접 맞이하고, 학부모들과 통학로 안전 개선 의견을 현장에서 청취했다. 이 프로젝트는 연합회와 유관 기관 등이 합심해 올해 3월 답십로초를 시작으로 관내 초등학교를 돌며 진행됐다. 또 이 프로젝트는 학부모나 어린이들이 현장에서 제시한 아이디어를 구정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16일에도 이 구청장이 등교하는 초등생들에게 직접 인사를 건네며 어린이 교통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하는 한편, 학부모들과 대화하며 개선 사항을 청취했다고 한다. 구청은 내년 3월부터 이 캠페인을 재개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안중근 의사의 일대를 다룬 특별 전시 ‘동양지사, 안중근 - 통일이 독립이다’가 이달 20일부터 내년 4월 5일까지 경기도박물관에서 열린다. 최근 경기도청에 따르면, 이 전시는 국보급 가치를 가진 안중근 의사의 유묵(붓글씨) ‘장탄일성 선조일본(長歎一聲 先弔日本)’을 대중에 처음으로 공개하는 등 독립 전시를 진행한다. 유묵(遺墨)이란은 사람이 살아 있을 때 남겨 놓은 글씨나 그림, 특히 붓글씨를 말하는데, 보통 역사적으로 중요한 인물의 필적을 지칭한다. 이번에 공개되는 안 의사의 유묵은 큰 소리로 길게 탄식하며, 일본의 멸망을 미리 조문한다는 뜻을 갖고 있다. 안 의사가 일본제국 여순감옥과 재판부를 관장한 관동도독부의 고위 관료에게 건넨 작품이다. 이후 해당 관료의 후손이 보관해 왔다고 한다. 작품에는 죽음을 앞두고도 흔들림 없었던 안 의사의 기개와 역사관, 세계관이 담겼다는 평가가 나온다. 경기도는 일본 소장자와 협상 끝에 해당 작품을 국내로 들여왔다. 전시는 3부로 구성돼 있는데 1부는 ‘제국주의 쓰나미와 사대주의로부터 독립’, 2부는 ‘독립전쟁과 동양평화의 꿈’, 3부는 ‘조일과 광복, 그리고 남북분단’이라는 주제를 다룬다. 관람은 무료. 우먼스플라워
강북구보건소가 새해를 맞아 대사증후군 관리사업 신규ㆍ주기 검진 주민들에게 연간 스케줄러와 탁상달력을 배부한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보건소는 구민들의 건강관리 실천을 돕기 위해 제작된 스케줄러와 탁상달력을 준비했다. 하루 일정과 건강 목표를 기록하고, 한 해 계획을 한눈에 관리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내년 1월까지 제공되며, 소진시 배부가 종료된다. 대사증후군 검진은 20세 이상 강북구민 또는 강북구 소재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검진 전 금식과 사전 예약을 해야 한다. 공복혈당ㆍ중성지방ㆍ콜레스테롤 등 혈액검사와 체성분 측정, 맞춤형 건강상담으로 진행된다. 검진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점심시간(낮12~1시)에는 쉰다. 검진은 보건소와 삼양건강센터, 수유보건지소, 미아건강센터, 삼각산보건지소, 우이건강센터에서 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노원구청이 수락산 유아숲체험원을 재정비해 개장한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수락산 유아숲체험원은 6개월 간의 재정비 시간을 마치고 이달 22일 개장한다. 구청은 수락산을 비롯해 불암산, 영축산, 태릉, 노원골 등 총 5곳의 유아숲체험원을 운영 중이다. 이들 체험원은 평일에는 어린이집ㆍ유치원을 대상으로 유아숲지도사가 안전하게 지도하는 정기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말에는 구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한다. 수락산 유아숲체험원은 ‘모든 것은 숲으로부터 온다’는 구의 철학을 바탕으로, 기존 숲의 형태를 최대한 보존하면서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공간으로 재구성했다고 한다. 또 이곳에는 ‘나무와 하나가 된 집’ 형태의 시설이 있다. 여러 그루의 잣나무와 굴참나무가 놀이시설을 관통하며 숲과 시설이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동화책 속 집을 연상시켜 어른들에게는 향수를,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흥미를 선사한다. 이 외에 산딸나무, 마가목, 화살나무를 식재하고 진달래와 히어리 등 산지형 수종을 더해 다채로운 관찰 환경을 꾸몄다. 오승록 구청장은 “유아숲체험원은 아이들이 흙을 밟고 나무를 만지며 자연과 교감하는 특별한 공간”이라고 설명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