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3월 26일과 31일 전국공통 부모교육 ‘자녀권리존중’과 ‘자녀와 대화법’ 교육을 진행한다.
최근 센터에 따르면, 이 교육은 자녀 발달 특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적합한 부모 역할을 익히고, 발달단계에 맞는 자녀권리존중 및 대화 방법에 대해 알아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내용이다.
참가 대상은 동대문구 관내 영유아 보호자가 대상이다. 참가 신청은 이달 23일부터 받는다. 김희정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영유아 보호자가 자녀와의 소통 방식을 돌아보고, 건강한 양육 태도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ㆍ지원하고 경희대학교산학렵력단이 운영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