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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61%, 설 연휴 이어 연차 소진”

직장인 10명 중 6명이 설 연휴에 개인 연차를 붙여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크루트가 최근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1.1%가 설 연휴에 이어 개인 연차를 소진한다고 답했다. 올해 공식 설 연휴는 2월 16~18일이다. 하지만 19일과 20일에 연차를 사용하면 2월 14일부터 22일까지 9일을 쉴 수 있다.

설문 응답자 중에서 이틀 (19~20일) 모두 연차를 사용한다는 응답은 38.1%, ▲하루만 사용한다는 23.5%였다고 한다. 또 기업 규모별로 분석해 본 결과 ▲중견기업 직장인들이 연차를 사용한다는 응답이 70.4%로 가장 높았고, ▲대기업 70.2%, ▲중소기업 57.7%, ▲공기업 및 공공기관 57.3% 등이었다. 이틀 연속 연차를 사용한다는 응답이 가장 높은 답변자들은 ▲대기업(53.1%) 직장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설 연휴를 앞두고 직장인들이 명절 상여금을 얼마나 받는지도 조사했는데, 40.9%가 받는다고 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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