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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가족센터, ‘온가족나눔장터 모두오리’ 9월 20일 열기로

강남구가족센터가 9월 20일 대진공원에서 ‘온가족 나눔장터 모두오리’를 연다.

행사는 센터 측이 지역 주민과 기업, 단체가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또 강남구 개청 50주년이다. 이를 주제로 아나바다 장터와 체험부스가 운영, 수익금을 저소득층 가정에 전액 기부하는 행사도 한다.

행사는 ▲가족바자부스 ‘나누다 오리’ ▲가족체험 ‘놀다 오리’ ▲버블쇼ㆍ동화구연 ‘보다 오리’ ▲먹거리 ‘먹다 오리’ ▲홍보 및 캠페인 ‘어서오리’ 등으로 꾸려진다. 또 행사에 앞서 30~40가족을 대상으로 가족바자부스를 모집해 직접 물품을 판매하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진행한다.

센터 측은 “이번 나눔장터가 지역사회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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