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의 독서토론논술 교육 브랜드 솔루니가 솔루니 선생님을 모집한다. 솔루니는 예비 초등부터 중등까지 홈스쿨, 교습소, 학원, 온라인, 방문 수업 등 다양한 형태의 수업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우선 솔루니 선생님이 되려면 회사가 무상 지원하는 온ㆍ오프라인 교육 커리큘럼을 이수해야 한다. 제품 마스터, 상담 마스터, 고객 관리 마스터 과정 등 양성 과정을 통해 독서토론논술 전문가를 양성하는 방식이라고 한다. 또 회사 측은 입사 1년까지 최대 200만원을 지원하는 신입 선생님 정착 지원 제도를 운영하고, 교사 연구용 워크북 무상 지원, 수업용 도서 조건부 지급 등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외에 산재, 고용 보험, 우수 교사 포상, 관리자 전환 기회 제공, 경조 및 여행 등의 제도가 있다. 회사 교사 채용 담당자는 “이번 모집은 일과 육아를 병행하며 일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할 기회”라며 “내 자녀 교육에 관심이 있고, 자녀를 잘 키우고 싶은 학부모라면 누구든 독서토론논술 교육 전문가로 변신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사 지원은 6월 6일까지 가능하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국내외 식품산업 트렌드를 볼 수 있는 ‘2022 서울국제식품 산업대전’ 전시회가 오는 6월 7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1983년 첫 개최 이후 40회째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의 국내외 식품관련 신제품 개발과 새로운 글로벌 시장의 다양한 공급망을 구축하려는 국내 식품기업들을 위한 자리이기도 하다. 올해 전시에서는 30개국 800개사, 1600부스가 꾸려질 전망이다. 또 주최 측은 국내 식품 업계를 위한 다양한 B2B 지원프로그램과 국내외 주요 바이어와 기업들과의 1:1 상담회 등을 마련해 운영한다고 한다. 이외에도 부대행사로 ▶글로벌 푸드 트렌드 & 테크 컨퍼런스 ▶서울푸드 어워즈 ▶라이브커머스 판매대전 ▶코리아 커피 챔피언십 등이 열린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함깨일하는재단이 에쓰오일과 함께 진행하는 ‘청년 푸드트럭 유류비 지원사업’에 참여할 참가자를 다음달 15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푸드트럭 사업자들의 창업활동을 격려하고 이를 통해 지속적인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진행된다. 올해 사업에서는 전국 청년 푸드트럭 52곳을 선발한다. 선발된 팀은 150만 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받는다. 성과가 우수한 4개팀에는 추가로 50만원의 주유상품권이 지원된다. 참가 대상은 전국의 청년 푸드트럭 사업자(만 19세 이상 ~ 만 39세 미만)이며, ▶국민기초생활수급자 ▶푸드트럭 사업수행 사회적경제기업 ▶북한이탈주민 ▶장애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을 우대하여 선발한다. 이원태 함께일하는재단 사무국장은 “청년 푸드트럭 유류비 지원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위기상황에 처한 청년 푸드트럭 사업자들을 격려하고, 푸드트럭 창업 활성화로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충남연구원이 최근 ‘국내ㆍ외 할랄푸드 동향 및 정책적 시사점’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26일 연구원에 따르면, 이 행사는 연구원과 충청남도, 충남여성가족연구원, 충남경제진흥원 등이 공동 구성한 ‘충남신남방교류연구회’가 주최하는 세미나다. 충남의 주요 교역 지역으로 부상 중인 이슬람권 문화의 이해를 공유하기 위한 자리다. 충남은 최근 베트남을 중심으로 인도네시아 등 아세안, 인도, 중동 등 신남방 지역과의 교역을 대폭 늘리는 추세다. 작년 기준 충남의 주요 수출 지역은 중국이 25.9%를,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아세안 지역이 26.3%를 차지하고 있다. 이런 추세 속에 인도와 중동 등으로 교역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충남 지역은 작년 기준 총 인구 대비 외국인 비중이 5.7%로 국내에서 가장 높다. 이날 세미나에서 배민식 한국농수산물유통공사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장은 주제 발표에서 “세계적으로 이슬람권 인구가 증가하고, 경제 성장이 본격화하면서, 할랄 시장도 급증하는 추세”라며 “현지 시장으로 진출하려면 국가나 지역별 할랄 시장의 환경 및 제도 등 철저한 사전 조사와 타깃 시장 분석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연구회는 6월에 충남에 거주 중인
서초구청이 다음달 10일과 12일에 걸쳐 ‘서초구 청년 직무캠프 - 루키들의 직무캠프’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5기로 국내외 유통분야 해외영업편을 다루는 직무 교육이다. 강좌는 만 19~34세 청년 15~20명을 대상으로 한다. 서초구 거주 청년을 우대한다. 교육은 IT, 이커머스, 공기업 등 다양한 분야의 직무캠프를 커리큘럼으로 체험하고 직접적인 피드백을 제공받는 내용이다. 청년 교육생들은 이 분야 현직자의 직접적인 개별 맞춤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한편, 직무캠프를 통해 실전 경험을 얻을 수 있다. 교육은 다음달 10일 해외영업 직무과제 수행과 12일 국내외 유통분야 현직자 피드백 데이 등으로 운영된다. 신청은 다음달 8일까지 인터넷 페이지를 통해 진행하며, 교육 참여 확정자는 개별 안내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다음달 11일까지 ‘2022년 실무맞춤 인재양성 교육과정’을 수강할 교육생을 모집한다. 최근 공단 발표에 따르면, 이 교육은 만 39세 미만 스포츠 분야 취업 희망자 100명을 대상으로 한다. 교육은 다음달 19일부터 6월 22일까지 4주간 온오프라인 혼합으로 진행된다. 스포츠 분야의 핵심인재 양성과 취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는 교육이다. 이 교육은 스포츠 산업 트렌드, 직무 이해도, 과제 해결형 방식의 직무 심화 교육 등을 다룬다. 심화 교육은 마케팅ㆍ홍보와 경영기획ㆍ행정의 두 직무 분야로 나눠 진행한다. 마케팅ㆍ홍보 직무에서는 ▶스포츠 구단 마케팅 ▶상품 기획과 BM ▶스포츠 브랜딩 전략 기획 ▶온라인 마케팅 등을 다루며, 경영기획ㆍ행정 직무에서는 ▶협회 경영기획 ▶인사/총무 ▶경영지원 ▶인재개발 ▶조직문서 기획 및 보고 등을 다룬다. 교육생에게는 도서 구매비 10만원, 노션 포트폴리오 템플릿, 교육생 패키지가 기본적으로 제공된다. 또한 우수 교육생에게는 스포츠 기업 현장실습 프로그램(50명), AI 면접 및 1대1 취업 컨설팅(20명)을 추가로 제공한다. 공단 관계자는 “문화체육관광부의 2023년까지 95조원 성장 목표에 맞춰 스포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과 서울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여성 창업자를 발굴하고 여성 창업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2022년 서울여성 창업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최근 센터 측에 따르면, 이 대회는 서울시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을 둔 예비 여성 창업자(팀) 또는 창업 3년 미만의 여성 초기창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팀으로 참가할 경우 팀원 수는 제한이 없으나 팀 대표는 반드시 서울시 거주 여성이어야 하며, 팀 구성원의 60% 이상이 여성이어야 한다는 제한이 있다. 공모 주제는 공모주제는 지식, 정보산업 제조, 서비스 유통 등 산업 전분야다. 여성의 창업과 관련된 아이디어라면 자유롭게 가능하다. 심사는 1차 사업계획서 등 서류심사, 2차 발표 PT 심사가 있다. 이를 거쳐 최종 10개팀을 선발하며, 총 950만원 규모의 시상이 있다. 구체적 심사 기준으로는, 1차 서류심사에서 창업 아이템, 사업계획 적정성, 창업준비도를 평가하며, 최종선정규모 대비 2배수를 추린다. 2차 발표평가는 서류심사 통과자를 대상으로 사업계획서 기반 PPT 발표심사로, 사업성, 실현가능성, 사업화의지 및 보유역량을 평가하는 방식이다. 또 이번 대회에서는 서울지역 새일센터에서 창업교육, 창업동아리,
중랑구청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온라인쇼핑몰 창업교육을 진행한다. 온라인 쇼핑몰 창업을 희망하거나 운영 중인 중랑구 관내 상공인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선착순 70명 제한이 있다. 최근 구청 공지사항에 따르면, 구청 측은 오는 6월 3일부터 7월 15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각 3시간씩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나만의 쇼핑몰 제작, 스마트스토어 판매 관리, 쇼핑몰 유튜브 마케팅, 블로그 마케팅, 인스타그램 마케팅, 쇼핑몰 키워드 광고 등이다. 12일 동안 3시간씩 총 36시간의 교육이 이뤄진다. 신청은 5월 2~15일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정부시 중장년 기술창업센터는 만 40세 이상 창업 3년 이내의 창업자 또는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지난 11일 공고문에 따르면, 센터 측은 입주기업을 오는 7월 29일까지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만 40세 이상, 창업 3년이내의 (예비)창업자로, 우수한 창업아이템을 보유하고 창업 의지가 강한 자, 창업을 희망하는 자로 창의적 아이디어, 기술, 전문지식을 가진 자, K-스타트업 정회원 가입자 및 정회원가입 대상자 등의 조건을 갖춰야 한다. 센터 입주자의 거주지 주소 제한은 없다. 하지만 의정부시 거주자를 우대한다. 입주자 선발은 사업계획서에 따른 서류심사 고득점 순으로 결정한다. 입주기간은 6개월을 기본으로, 매 6개월마다 연장심사를 거쳐 최대 2년간 입주가 가능하다. 센터 측은 입주자에게 창업공간을 무료로 제공한다. 책상, 의자, 캐비닛, 세미나실, 복사기, 팩스 등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센터는 창업교육, 창업정보, 멘토 상담 등도 지원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청춘, 프롤로그는 보호종료아동 및 미취업 청년 1인 가구가 다양한 문화, 여가 활동을 매개로 지역사회에서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성동구의 지원 사업이다. 이 사업의 신청 대상은 성동구 관내 만 19세~34세 이하 1인 가구 15명이다. 취업준비생, 휴학생, 아르바이트생, 보호종료아동 등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활동기간은 올해 1~11월로, 월 4회 진행된다. 사업 내용은 ▶월별 주제에 따른 대면/비대면 관계형성 프로그램(나들이, 문화활동 등)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요리 레시피 수업 ▶취미활동(우드카빙 또는 베이킹) 및 사회나눔활동 ▶월 4만원 상당의 지역 내 상점 쿠폰을 활용한 물품 지원 ▶ 법률 및 금융 서비스 전문 자립 교육 등이다. 참여비용은 없으며 주관 기관인 옥수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전화로 신청하거나 네이버 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성북구청이 관내 사회적경제 조직을 대상으로 사회투자기금 융자사업을 진행한다. 1개 기업당 4000만원 한도로 진행하는 초저리 대출사업이다. 20일 공고문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성북구 내에서 활동하는 사회적경제 조직이 그 대상이다. 융자 용도는 사회적경제 기업 또는 조직의 사업에 필요한 자금으로, 기업 한 곳당 40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금리는 연 0.75%로, 거치기간 없이 5년 이내 원리금 균등 분할상환이다. 담보는 없지만, 대표자 연대보증이 조건이다. 접수는 다음달 4일까지다. 구청 주민공동체과로 방문접수해야 한다. 선정 업체는 오는 6월 말 발표 예정이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신입사원 취업을 준비하는 취업 준비생 두 명 중 한 명은 전공관련 자격증 취득을 준비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잡코리아가 최근 올해 신입직 취업을 준비하는 4년대졸 취업준비생 706명을 대상으로 ‘취업준비 방법’에 대해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올해 취업 성공을 위해 어떤 준비를 해왔는가?’라는 질문에 55.9%(응답률)가 전공관련 자격증 취득을 준비했다고 답했다. 전공 계열별로는 이공계열 전공자 중에는 68.9%가 ‘전공관련 자격증 취득을 준비했다’고 답해 가장 높게 나타났다. 경상계열이 54.1%, 인문계열 52.1%, 예체능 50%, 사회과학계열(46.5%) 등이었다. 그 다음 취업준비 방법으로는 ‘전공과목 학점을 높이는 등 학점관리에 주력했다’는 취준생이 44.2%(응답률)로 많았고, 이어 ‘알바나 인턴 등으로 전공분야의 직무경험을 쌓았다(41.6%)’는 응답자도 꽤 높았다. 그 외에도 외국어 실력 쌓기(30.9%), 취업하고 싶은 업계나 기업에서 일을 해보거나(20.8%) 대학생 대상 대외활동 경험 쌓기(11.6%) 등의 취업준비책이 꼽혔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서울여성공예센터가 오는 23일 예비여성공예창업가와 공예브랜드 60팀이 참가하는 ‘공예 창작자 마켓’을 개최한다. 센터 측은 올해 4회에 걸쳐 마켓을 운영한다. 이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공예제품의 판로개척 및 브랜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예기업을 지원하고, 소비자들이 창의적인 제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다. 이번에 개최하는 마켓은 ‘지구를 위하는 친절한 공예마켓’을 콘셉트로 한다.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이하여 새활용과 친환경을 주제로 한 것이다. 이에 따라 새활용 공예제품과 불필요한 쓰레기를 줄이는 창의적인 제품, 공예 체험프로그램 등으로 제품들이 구성됐다. 이번 마켓에서는 또 학과 점퍼 등을 이용해 만든 파우치, 자투리 목재를 활용한 나무 브로치 제품, 폐유리를 가공한 주얼리 등 서울여성공예센터에 입주한 기업과 예비창업기업의 다양한 공예제품이 소비자에게 선보인다. 센터는 올해부터 서울시여성가족재단에서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49개 기업이 입주해있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
은평구청이 스타트업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술창업 혁신공간 ‘창업지원센터’를 불광동에 조성한다고 최근 밝혔다. 구청 측은 창업 기업의 입주 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창업을 지원하고자 은평창업지원센터(가칭) 조성 사업을 추진했다. 이에 따라 올해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건물 실시설계가 진행 중이며, 이용률이 저조했던 불광동 옛 은평물품공유센터를 리모델링해 새로운 공간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이 공간에는 독립 사무ㆍ입주 공간, 코워킹스페이스, 스튜디오 등 창업 기업을 위한 업무 공간이 들어선다. 구청 측은 이 곳을 거점으로 첨단기술 기반의 우수한 스타트업을 발굴ㆍ유치하는 한편,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등 박차를 가하겠다는 입장이다. 구청 관계자는 “은평창업지원센터를 조성해 첨단 혁신 기술 우수한 스타트업 발굴과 함께 투자가 동시에 이뤄지는 은평형 창업 거점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도봉구가 창동역사 동측 하부에 운영 중인 청년 예비ㆍ초기창업가를 위한 창업 인큐베이팅 공간 ‘창동 스타트랩’에 입주할 사람을 모집한다. 공고문에 따르면, 이 공간은 창동역사 동측하부에 27㎡ 규모로 꾸려져 있다. 신청 자격은 19 ~ 39세 도봉구 청년(팀 신청시 구성원의 2분의 1 이상이 청년이어야 함)으로, 예비 또는 1년 이내 초기창업가 중 개성있는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사람이다. 도봉구 소재 재(휴)학생, 직장인도 참여가 가능하다. 또한 도봉구는 창업교육 수료자(공고일 기준 3년 이내), 창업분야 자격증 취득자, 도봉구 청년사업 참여자(청년 네트워크, 청년 펠로우쉽)를 대상으로 우대한다. 이번 모집에서는 1개팀을 모집한다. 접수는 이달 27일까지다. 선정된 입주자는 6개월간 계약하게 되며, 평가 후 1회 연장이 가능하다. 선정된 입주자에게 도봉구는 공간을 무상으로 임대 제공하고, 무인경비 및 인터넷 이용료를 지원한다. 또 창업 교육 및 멘토링, 컨설팅도 지원한다. 입주자는 창업 자부담비와 전기요금을 부담해야 한다. 우먼스플라워 박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