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동 엔틱&아트페어가 오는 10월 1~4일 진행된다.
최근 종로구청에 따르면, 이 행사는 인사아트프라자와 안녕인사동 등 인사동 일대에서 열린다. 개막식과 엔틱페어, 차ㆍ공예 박람회, 아트페어를 중심축으로 국악 버스킹, 표구 시연, K-푸드 체험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까지 더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자리로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10월 1일 오후 1시 30분에는 대형 붓글씨 퍼포먼스가 막을 열며 오후 2시 축하 공연과 개막식이 있다.
또 인사아트프라자 지하 1층과 1층에서는 대한민국 최초의 대규모 고미술 페어인 엔틱페어가 있다.
인사아트프라자 3~4층과 안녕 인사동 광장에서는 전통차와 다기(茶器), 공예품의 매력을 알리는 차ㆍ공예 박람회가 준비된다.
유찬종 구청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우리 전통문화와 예술의 가치를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