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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숲종합사회복지관, 청년과 어르신이 함께한 ‘쿨한 어르신의 여름나기’ 마무리

꿈의숲종합사회복지관은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서울동행 청년 기획봉사단 ‘에코시그널’과 함께 진행한 ‘쿨한 어르신의 여름나기’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고 최근 소개했다.

이 프로그램은 복지관이 추진하고 있는 「기후위기ㆍ재난 대응 역량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여름철 폭염에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청년과 어르신 간 세대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취지다.

5회에 걸쳐 청년 자원봉사자와 어르신이 1대1로 만나 폭염시 행동요령과 건강관리 방법을 배우고, 폭염 대비 키트 전달, 더위 날리기 체조, 화채 만들기 등을 함께 하는 내용이다. 또 세대공감 친환경 활동으로 공기정화 식물인 스킨답서스 화분 만들기도 진행됐다.

청년 봉사자들은 2개월 동안 어리신들과 함께 활동하는 등 맹활약했다. 또 활동 종료 후에도 복지관에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현재 복지관과 추가 봉사활동을 논의하며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는 설명이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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