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31일 파주시 출판 마을 내 연수원에서 ‘청년공간 운영자 워크숍’을 열고 2026년 우수 청년공간 5곳을 꼽았다.
최근 도청에 따르면, 청년공간은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해 정책과 프로그램에 반영하고, 교류와 활동을 지원하는 지역 거점으로 꾸려진다. 이에 도와 재단은 지난 4월 공모에 참여한 도내 청년공간 21곳을 대상으로 현장평가와 이용자 설문, 프로그램 발표,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우수 안성시 청년톡톡 ▲우수 파주시 청년공간 GP1939, 안산시 상상스테이션 ▲점프업 양주시 청년센터와 평택시 청년쉼표를 우수 청년공간으로 선정했다.
최우수 청년공간은 2000만원, 우수공간과 점프업 청년공간에는 각 1000만원씩이 지원된다.
경기도에는 2018년부터 지금까지 46개 청년공간이 운영 중이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