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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동 계곡에 불법 주정차 단속 주의

강북구청이 여름철을 맞아 우이동 계곡 일대의 불법 주정차단속을 강화한다고 최근 밝혔다. 휴가철을 맞아 이 근처 교통혼잡을 줄이고 주민과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서다.

구청에 따르면, 삼양로181길 일대 등 우이동 계곡 부근은 여름철 인기 방문지로 꼽힌다. 하지만 주말 등 불법 주정차로 차량 통행에 불편이 있고 보행자 안전에도 우려가 제기됐다.

이에 구청은 8월부터는 평일 단속 외에 주말 및 공휴일 특별 단속을 진행한다. 특별단속은 10월 5일까지 우이령 숲속문화마을 일대 삼양로181길 전 구간에서 2개조 4명 주야간으로 진행한다.

주말 교통혼잡을 유발하는 차량에는 원칙적으로 즉시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구청은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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