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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돋보기] 서울시 장애여성인력개발센터 자립ㆍ취업 프로그램

서울시 장애여성 자립 전문기관인 장애여성인력개발센터가 하반기 자립 및 취업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에 개설하는 팝업북 제작 마스터 과정은 7월 30일부터 8월 18일까지 진행한다. 현장학습을 바탕으로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AI 활용 사무보조 양성과정도 개설됐다. 이 교육은 7~9월 교육을 통해 엑셀을 배우고 AI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하는 취업 준비를 하는 것이 특징이다.

 

앞서 센터는 상반기 중 ▲자립능력 강화를 위한 ‘슬기로운 요리생활’ ▲생활 속 금융지식과 저축습관을 배우는 ‘슬기로운 저축생활’ ▲심리적 안정을 돕는 ‘플라워테라피’ ▲취업을 준비하는 ‘바리스타 자격증 과정’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해 여성 장애인 70명을 교육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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