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가 7월 10일 구청에서 진행하는 일자리드림데이는 지역 구직자와 기업을 매칭하는 자리다.
구청과 고용노동부 서울서부지청이 함께 하는 행사로, 취업 특강부터 현장 면접까지 한자리에서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행사는 이날 오후 1~5시 열린다. 구청 청사에서 열리며, 소회의실에서는 취업 특강을, 대회의실에서는 기업별 현장 채용면접을 하는 식이다.
취업 특강에는 건설업 최초 용접 분야 대한민국 명장인 삼성물산 융합기술팀 조재훈 엑스퍼트가 연사로 나선다.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취업컨설턴트가 실제 면접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면접 요령을 전한다.
현장 채용은 호텔 조리와 객실정비, 기물세척을 비롯해 항공 기물세척ㆍ조업, 미화 등에서 6개 기업이 참가한다. 신청은 7월 8일 오후 6시까지.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