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의 대표 물놀이장인 살곶이 물놀이장을 비롯, 미소, 행당, 청계천 마장 어린이 꿈공원 등 도심 물놀이장 4곳이 운영 중이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살곶이는 무료 개방되며,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평상 및 매점 등 일부 편의시설은 유료다. 6월은 주말만 운영하고, 7월부터는 주중 운영에 들어간다. 운영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월요일은 휴장이다. 7월 21일부터는 야간 개장을 해 5시 30분부터 8시 20분까지 야간 운영이 있다.
미소, 행당, 청계천 마장 등 어린이꿈공원 물놀이장 3곳도 운영 중이다. 이들 물놀이장은 마장과 청계천이 일 6회, 행당 일 3~4회 등 운영 시간이 다르다.
구청은 매일 용수를 교체하고 월2회 수질 검사를 진행한다. 현장에는 안전 요원이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