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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물빛축제 7월 31일 개최…육중완밴드ㆍ하하 등 인기 가수 공연도

전북 정읍에서 인기 가수를 초대해 축제를 진행한다. 여름 휴가철 반가운 소식이다.

정읍시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사흘간 정읍천 벽천분수와 미로분수 일원에서 축제를 연다. 올해는 행사를 분수 주변 수변 공간에서 진행하고 역동적인 여름 행사로 꾸린다는 계획이다.

31일에는 록 음악의 인기가수 국카스텐과 인기 여성그룹 하이키가 나선다. 1일에는 육중완밴드, 2일은 하하&스컬이 레게 음악을 선보인다. 또 행사 중에는 전자 댄스 음악(EDM) 파티가 있다.

행사장에는 물놀이, 물총 싸움, 물빛 체험, 먹거리 공간, 푸드트럭 등이 진행된다.

한편, 서초구에서 27~28일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에서 K-디저트 페스티벌을 진행했다. 달빛무지개분수를 배경으로 한국의 맛과 문화, 놀이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관광 행사다. 약과, 뻥튀기 등 전통 간식부터 두쫀쿠, 버터떡 등 최신 유행 디저트까지 접할 수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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