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다. 30도 안팎을 넘나드는 날씨가 이어지면서 시원한 음료가 간절해지는 시기이기도 하다. 던킨이 지난 24일 집계한 아이스커피 판매량 집계는 이같은 내용을 보여주는 자료이기도 하다.
회사 측 집계에 따르면, 던킨의 아이스커피는 이달 1~21일 70만잔 넘게 판매됐다고 한다. 전년 동기 대비 약 7% 증가한 수치라고 한다. 회사 측은 여름 시즌을 겨냥해 스파클링 아메리카노 등 새로운 커피 메뉴를 출시했다.
무더위에는 찬 음식만 인기 있는 것이 아니다. 더본코리아는 계열 한식요리주점 막이오름에서 누룽지닭전골ㆍ닭불고기ㆍ닭튀김 등 메뉴를 출시했다. 복날 보양식 등의 수요를 겨냥했다고 한다.
메가MGC커피에도 다양한 여름 음료가 있다. 우먼스플라워가 메뉴를 확인해 보니, 대표 메뉴인 꿀수박주스를 비롯, 수박소르베 밀키 스무디, 수박 리치코코 슬러시, 파인망고코코 스무디 등이 눈에 띈다. 또 자몽 톡톡 스무디 등 이번 시즌 메뉴도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