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6월 맞아 해남ㆍ남해에서 축제

이른 휴가를 계획한다면 남쪽 지방의 축제를 찾아보지 않을 수 없다.

해남군은 6월 11~12일 해남군민광장에서 ‘여름밤의 문화축제’를 연다. 첫날에는 손빈아, 김수찬 등이 출연해 트로트 무대가 있다. 둘째 날에는 다이나믹 듀오, 펀치, 가비엔제이, 모리아가 무대에 올라 힙합과 발라드가 어우러진 감성 가득한 공연이 진행된다.

또 대회 기간에는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도 있다. 군청은 매년 이 행사를 진행하는데 군민의 휴식과 함께, 관광객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행사로 꾸려가고 있다.

남해 마늘한우축제도 이달 11~14일 개최된다. 남해의 대표 특산물인 마늘과 한우의 매력을 알린다는 포부다. 이 축제는 본래 농번기를 마친 농민들을 위한 잔치로 시작됐는데 오늘날 관광상품으로 발전했다.

올해는 작년 대비 2배 규모로 한우구이존이 운영되고, 마늘에 대해 택배 무료 지원도 진행된다. 청소년 축제와 청년 버스킹, 쉼터 음악회 등의 행사도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PHOTO

더보기


섹션별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