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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다산지금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남양주시 다산동에 건설하는 다산지금A3 통합공공임대주택 입주자를 6월 16~19일 모집한다.

통합공공임대주택은 영구임대ㆍ국민임대ㆍ행복주택 등을 통합한 새로운 형태의 공공임대주택이다.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등 무주택 가구라면 일정 소득 기준을 충족할 경우 입주할 수 있도록 대상과 기준을 보다 단순화했다는 설명이다. 같은 면적이라도 소득에 따라 임대료가 다르고, 최대 30년 거주가 가능하다.

최근 공고에 따르면, 이번 주택은 지하 2층, 지상 29층 규모로, 전용면적 51㎡(288세대)와 59㎡(230세대)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된 총 518세대가 공급된다. 준공은 내년 4월이다. 입주 자격은 모집공고일 현재 무주택 세대 구성원으로, 중위소득 150% 이하(우선공급의 경우 100% 이하)로 신청 자격을 충족해야 한다.

서울시 SH공사도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 공고를 냈다. 28일 발표된 공고문을 확인한 결과, 이번에는 신규 55호, 재공급 1829호(예비 포함) 등을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대학생,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주거급여수급자 등으로 인터넷 기준 6월 15~17일 접수한다.

에디터스 픽=집 구하기 힘든 시기, 청년이나 신혼부부 등 주거에 고민이 많은 계층을 위한 공공임대 주택은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공고문에 나와 있는 규정을 잘 살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응모시 받게 되는 재지원 관련 제한, 입주시 받게 되는 혜택과 제한, 입주 기간 및 조건을 따져보고 지원해야 합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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