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가 다음달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 예정인 청년새롬은 청년층의 심리적 회복과 취업 자신감 지원을 위한 내용이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도봉권에서 생활하는 누구나 신청 및 참여할 수 있다. 개인별 맞춤형 교육이 진행되는 한편, 고용 연계 상담도 진행된다. 구체적으로 6월 중에는 푸드 힐링 클래스를 통해 인절미와 매실청을 만들어 보는 내용이 있다. 퍼스널 컬러 진단 클래스도 있다. 이외에도 체형을 감안한 코디 수업도 있다.
강북문화재단은 예술놀이 기획자 과정을 통해 예술 교육 강사를 양성한다. 이 교육은 이달 20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연극ㆍ미술 분야 예술교육 전문가의 멘토링을 바탕으로 참여자가 직접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할 수 있게 이끄는 내용이다.
교육에서는 김혁진 모든학교 체험학습연구소 연구위원, 최지영 아시테지 코리아 어린이ㆍ청소년극IN 편집장, 김현아티스트 커뮤니티 클리나멘 대표 등 전문가들이 멘토로 나선다. 교육은 7~9월 총 7회 진행되며, 수료자는 강북문화대학 예술교육 특강 강사로 활동이 가능하다.
신청은 강북구에 거주하거나 지역에서 활동 중인 예술가, 예술교육 기획자, 문화예술 종사자 등이며, 관내 학교 재학생과 문화예술교육사도 가능하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