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청과 영등포구청이 여름 기간 구정체험을 할 청년을 모집한다.
최근 도봉구청은 하반기 청년 구정체험단 공고를 냈다. 7월 3~31일 근무하며, 하루 5시간에 시급 1만2121원 조건이다. 이 시급은 도봉구 생활 임금이다. 만근시 151만 5000원을 받는다. 선발 인원은 50명이다.
접수는 6월 2~16일 홈페이지로 받는다. 19~45세 도봉구 거주 또는 경기푸른미래관 거주 청년이다. 일반 선발이 40명, 우선 선발이 10명이다. 근무 장소는 구청, 주민센터, 보건소, 도서관 등이다.
영등포구는 6월 1~10일 접수하며, 7월 8일부터 8월5일까지 근무한다. 다만 지원 자격 연령이 19~39세 관내 주민등록 미취업 청년 또는 대학생으로 차이가 있다. 또한 겨울 행정체험단 참여자는 제외된다. 시급은 1만2121원으로 동일하다. 도서관 근무자의 경우 성범죄 경력 및 아동학대관련범죄 전력 조회 동의서를 내야 한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