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부부교실은 많이 열리는 것 같지만 우리 집 근처에서는 그리 쉽게 열리지 않는 듯한 느낌이 들때가 있다. 성북구가족센터가 진행하는 서울가족학교 예비부부교실이 지역 부부들에게 반가운 이유다.
최근 구청 공지를 확인한 결과, 센터 측은 6월 20일 토요일 3시간짜리 강좌를 진행한다. 신혼부부 및 예비 신혼부부, 결혼에 관심있는 커플 등 총 13쌍을 대상으로 한다. 강좌는 첫 90분은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는 내용을 진행한다. 나머지 90분은 결혼 설계와 재무관리에 대해서 나선다.
강사로는 서우영 강사가 나서며, 센터 측은 참여자에게 텀블러와 간식도 준다. 비용은 없다.
에디터스 픽=좋은 부부가 되는 것만큼 중요한 뉴스도 없습니다. 건강한 가정 만들기라는 사회적 미션을 위해 선정해 보았습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