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청이 이달부터 7월까지 총 8회에 걸쳐 노량진청년일자리기관에서 ‘청년취업역량강화’ 강좌를 진행한다.
이 강좌는 구직 중인 39세 이하 동작구 거주 및 생활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자유롭게 수강이 가능하다.
교육은 취업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최신 취업준비전략 컨설팅 ▲자기소개서 작성 ▲실전 면접 준비 ▲대기업/공기업 현직자 직무 특강 ▲인사 담당자 초청 강연 등으로 꾸려진다.
교육은 바쁜 청년들을 배려해 모든 과정은 저녁 7시부터 시작한다.
에디터스 픽=청년들의 취업 문제는 늘 중요한 사안이지만, 청년이 느끼는 구직의 절박함에 비해 지원의 디테일이 아쉬울 때도 있습니다. 동작구의 이번 강좌는 현직자 위주의 밀착 강의는 물론이고, 저녁 시간에 진행해 취업준비생을 배려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