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청이 지난 26일 호평동 지역봉사단과 호만천 인근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시청에 따르면, 이 행사는 주민이 자주 이용하는 하천 산책로 환경을 정비하고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을 위한 취지다. 시민들의 참여로 환경 보호에 대한 의미가 컸다.
늘을중앙공원부터 약대울체육공원까지 이어지는 호만천 산책로 구간에서 단원들과 공무원 등이 쓰레기를 수거하고 펫티켓 홍보물을 배포했다.
주광덕 시장은 현장을 차장 사람과 반려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성숙한 반려문화의 문화 정착의 중요성을 당부했다.
에디터스 픽=펫티켓은 오늘날 중요한 이슈지만 이번 남양주시청 행사처럼 지속적인 안내와 계도도 필요합니다. 내게 소중한 반려동물은 남에게도 소중해야 하고, 그 첫 걸음은 성숙한 반려인의 태도가 아닐 수 없습니다. 내가 남을 존경하면 상대방도 내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받아들입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