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이 27일 워킹홀리데이 서포터스 ‘워홀프렌즈 15기’를 위촉했다.
최근 동포청에 따르면, 워킹홀리데이는 청년들이 상대 국가에서 체류하면서 문화를 익히고 관광, 취업, 어학연수 등을 할 수 있는 내용이다. 우리 나라는 호주, 캐나다, 일본 등 28개 국가와 협정이 있다.
2024년 기준 한국 청년의 워킹홀리데이 참가자는 4만명이며, 호주가 1만6000명, 캐나다 8400명, 일본 7400명 등으로 많다.
이번에 발족한 워홀프렌즈는 워킹홀리데이 참가자 출신 멘토 청년들이 현지 정보 등을 공유하는 내용이다.
에디터스 픽=워킹 홀리데이는 우리 어릴 때는 그렇게 활성화되지는 않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많은 젊은 한국 인재들이 해외에서 워킹홀리데이를 통해 경험을 하고 오는 모습은 대견하고 또 부럽기도 합니다. 그들을 위해 노하우를 전수해 주는 선배들의 활동이 이 워홀프렌즈입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