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청이 2026년 1차 중랑장학생으로 선발된 223명에게 총 2억 1천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 장학생은 ▲우수대학 입학 ▲성적우수 ▲디딤돌 학습상담 우수 참여 ▲지역사회발전기여자 자녀로 구성되었으며 각급 학교와 동주민센터 등의 추천을 거쳐 선정됐다고 한다. 구청의 장학기금 조성액은 103억원으로 서울 자치구 중 최고 수준이다.
구청은 올 하반기에도 400여명을 추가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한다. 연간 총 6억원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에디터스 픽=장학금은 가능성 있는 미래 인재를 위한 투자입니다. 구청에서 밝힌 대로 지역 학생들이 안정적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기반이기도 합니다. 꾸준한 지원으로 지역에 봉사하는 우수 인재들이 커가기를 바랍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