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가 청년 공존공감위원회를 지난 28일 개최했다.
최근 성평등부에 따르면, 위원회는 청년들이 직접 성별균형 정책의제를 발굴하고, 대안을 제안할 수 있도록 이끄는 내용이다.
출범식은 위원회가 활동 방향 공유와 청년위원 간의 소통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도록 만드는 내용이다. 출범식에는 청년 위원 150명이 함께 한다. 남녀 75명씩이다. 416명 중 2.8대 1의 경쟁률을 통과한 인원이다. 이 중 15명은 운영위원으로 논의를 주도한다.
또 위원은 자립준비청년, 청년부상제대군인, 학교 밖 청소년, 다문화가족 등 다양한 배경의 청년이 함께 한다.
에디터스 픽=청년 정책은 언제 해도 어렵습니다. 변화하는 청년의 목소리를 적확하게 반영하는 것의 난이도일 것입니다. 다양한 배경은 물론 외국인 청년들의 목소리까지 담은 이번 위원회의 활약이 기대가 됩니다. 위원회가 제시한 정책과제는 실제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습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