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기적의도서관이 초 3~6학년 대상의 어린이 문화예술 동아리 사업을 진행한다.
27일 도서관에 따르면, ‘꿈틀’이라는 이름의 교육 프로그램이 올해 사업으로 진행된다. 문화부의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으로 지원되면서다. 사업은 춤과 신체 표현을 중심으로 한 참여형 동아리 프로젝트로, 어린이들이 연습과 협업으로 문화예술을 직접 경험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이끈다.
이에 활동은 4월부터 안무와 리듬 훈련 등을 진행하고 11월 중 발표회가 있다. 회원 모집은 30일부터.
에디터스 픽=문화부의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사업은 전국 도서관을 대상으로 문화 및 예술 분야의 교육 또는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투자하는 내용입니다.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사업으로 우리 아이들이 문화적 소양을 기를 수 있는 내용입니다. 발표회에 부모님과 함께 갈 수 있는 것은 또 다른 추억이 될 것입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