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플레이스가 연간 10회에 걸쳐 서울과 부산에서 커피를 경험하는 고객 프로그램 ‘커피 클래스’를 진행한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작년 커피 체험 클래스를 열었다. 원두 삼원화(블랙그라운드ㆍ아로마노트ㆍ디카페인)를 도입하고, 원두 선별부터 로스팅, 블렌딩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이끄는 내용이다.
올해는 커피 클래스의 운영 횟수를 확대하고 소규모 정원으로 구성해 프로그램의 완성도와 집중도를 한층 높였다는 설명이다. 행사는 회사 측 커피 전문 인력 양성 시설인 SEP센터에서 3월부터 11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서울과 부산에서 열린다.
구체적으로 핸드드립으로 커피를 내려보는 △브루잉 클래스, 커피머신에서 샷을 추출해 보는 △에스프레소 클래스 등이 있다. 또 투썸의 신제품 음료들을 직접 만들어보고 커피 농도(TDS)를 측정하는 전문 장비를 활용해 본인만의 커피 레시피를 찾는 시간도 있다.
참가 신청은 클래스 진행일 2주 전 오전 10시부터 투썸하트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받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