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청의 청년네트워크가 다음달 6일까지 8기 위원을 뽑는다.
이 활동은 취업, 주거, 복지 등 청년의 삶과 직결된 사회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직접 설계하는 청년 참여기구다.
대상은 공고일 기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양천구민이거나 양천구 소재 직장에 재직 중인 청년, 청년단체 또는 비영리단체 소속 청년이 대상이다. 의무복무 제대군인의 경우 복무 기간에 따라 최대 3년까지 연령 상한이 연장된다.
구청은 30명 이내로 위원을 선발한다. 선발된 청년네트워크 위원은 관심 있는 분과에 참여해 정책 모니터링과 개선 방안 논의, 정책 아이디어 제안, 지역 청년 의견 수렴 등의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임기는 2월 19일부터 내년 2월 18일까지 1년으로, 최대 2회 연임이 가능하다. 위원에게는 회의 참석 시 수당이 지급되며, 수료증(연간 활동 참여율 70% 이상), 위촉장, 활동증명서가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