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전문점 할리스가 완판 사례를 기록한 ‘자개함 티라미수 케이크’를 재출시한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회사 측은 작년 말 57년 경력의 나전칠기 명장 엄용길 문화재 기능장과 협업한 ‘자개함 티라미수 케이크’를 출시했다. 수공예 자개함에 진한 커피 풍미의 티라미수가 관심을 모았고, 사전 예약 시작 1시간만에 전량 매진됐다.
회사 측은 재출시 요청에 따라 엄 장인과 협의해 자개함 추가 제작을 진행했다. 이 제품의 사전 예약은 27일 오전 10시부터 할리스 앱에서 받는다. 픽업은 2월 2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가능하다.
회사 측은 “다가오는 민족의 대명절 ‘설’을 앞두고, 전통의 의미를 담아 소중한 사람들에게 선물하기에도 좋고 액운을 깨부수며 새해의 행복과 평안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자개함 티라미수 케이크’ 2차 사전 예약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