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교육이 고교 내신 체제 개편에 따른 상위권 변별력 확보를 위한 고난도 내신 기출 문제집 ‘(고등)올백 1등급 마스터’ 시리즈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최근 회사에 따르면, 이 시리즈는 고1 대상 ▲공통국어1 ▲공통수학1 ▲통합사회1 ▲한국사1 ▲통합과학1 등 총 5종이며, 이어지는 2학기 교재들은 2026년 5월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한다. 이 시리즈는 고교 내신 9등급제에서 5등급제로의 전환 이후, 상위권 동점자 속출에 따른 ‘변별력 논란’과 더욱 치열해진 1등급 경쟁에 대비하기 위해 기획됐다.
회사 측은 “실제 교육 현장에서 1등급을 가르는 결정적인 차이가 ‘조건 하나로 결론이 달라지는 까다로운 변별 문항’에 있다는 점에 착안하여, 단순 개념 확인을 넘어 적용과 판단 능력을 요구하는 고난도 문항을 전면에 배치한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일반고 기출은 물론 특목고ㆍ자사고 기출과 수능ㆍ모의고사 변형 문제까지 아울러 1등급을 결정짓는 상ㆍ극상 난이도의 변별 요소를 한 권에 담아냈다고 강조했다.
김덕유 천재교육 중등개발본부장은 “내신 5등급제에서는 A등급 안에서도 1등급(상위 10%)을 선점하기 위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이라며, “올백 1등급 마스터는 학교 시험에 꼭 나오는 핵심 기출부터 최고난도 변별 문항까지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어, 확실한 1등급을 목표로 하는 상위권 학생들에게 필수적인 지침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