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청이 내년 1월 5일부터 30일까지 청년들에게 일 경험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2026년 겨울 청년행정체험단’을 모집한다.
최근 구청에 따르면, 이번 체험단은 25명을 선발한다. 일반전형 20명과 특별전형 5명으로 뽑으며, 2025년 겨울과 여름 청년행정체험단에 참여했던 청년은 지원이 불가하다.
일반전형 대상자는 모집공고일인 11월 24일 기준으로 관악구에 주민등록 돼 있고, 1996년 1월 1일부터 2006년 12월 31일에 출생한 19세 이상 29세 이하의 청년이 가능하다. 특별전형 대상자는 모집공고일 기준 관악구에 주민등록 한 청년 중 ▲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북한이탈주민 중 한 가지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
이들의 근무처는 구청, 동 주민센터, 보건소 등 공공기관이다. 2026년 1월 5일부터 주 5일, 1일 5시간 근무하고, 민원 안내, 서류 정리 등 분야별 행정 보조 업무를 맡는다.
접수는 12월 5일 오후 6시까지 관악구청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