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청이 지난 15일 은평문화예술회관 숲속극장에서 진행한 ‘쇼잉’은 청소년동아리콘서트다.
갈현청소년센터가 주관했으며, 청소년들이 동아리 활동에서 쌓은 재능과 실력을 보여주는 자리였다. 청소년들은 또 행사 전반에서 직접 참여했다. 갈현청소년센터 소속 총 15개 동아리가 함께한 이번 무대에는 ▲ ‘ynt’, ‘슈아이’, ‘ns’ 댄스 동아리 3팀, ▲ ‘프리즘’, ‘여명’, ‘제로’ 등 밴드 동아리 9팀, 총 12개 공연 동아리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청소년과 주민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김미경 구청장은 “은평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쳐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