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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문화재단, 청년 대상 한복홍보단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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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문화재단이 올해 5~11월 활동할 서포터즈 ‘한복홍보단’을 다음달 11일까지 모집한다. 
 
최근 재단 공고문에 따르면, 이 사업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한복 서포터즈다. 우리 한복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한편, 문화예술과 축제, 홍보 등에 관심이 있는 청년층을 타깃으로 한다. 모집분야는 운영팀, 콘텐츠 제작팀, 통번역팀 등이다. 분야별로 세부 자격 제한이 있다. 
 
발대식 및 종로한복축제가 열리는 기간에 모두 참석이 가능해야 한다. 또한 종로구 거주자, 종로구 소재 대학교(대학원) 재학생, 타 축제 서포터즈 등 유사한 문화예술활동 참여 경력자, 지원 분야와 관련된 전공자 또는 자격증을 가진 자 등은 우대한다. 
 
서포터즈는 다음달 21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11월 30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재단 측은 서포터즈에게 자원봉사 시간을 인정해 주고, 수료증과 활동복 등을 제공한다. 내부 기준에 따른 소정의 활동비가 있으며, 우수 서포터즈는 구청장 상을 받을 수 있다. 
 
우먼스플라워 박종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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